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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면, 웃음꽃 활짝 피는 '피자나눔사업'큰 호응

정준상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16:06]
경기도 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 선한 영향력 전파

금구면, 웃음꽃 활짝 피는 '피자나눔사업'큰 호응

경기도 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 선한 영향력 전파

정준상 기자 | 입력 : 2024/04/01 [16:06]

▲ 금구면, 웃음꽃 활짝 피는 피자나눔사업 큰 호응./사진제공=김제시청  © CRS NEWS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회장 오승석)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에게 피자 60판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 오승석 회장은 해성산업 대표이자 금구면 오봉리 출신으로 시흥시뿐만 아니라 고향인 금구면에도 남다른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월 취약계층 행복꾸러미 지원과 후원금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피자를 받은 한 어르신은 피자를 좋아하는 데 교통편이 없어 먹지 못했다며 따뜻하고 맛있는 피자를 선물해 줘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오승석 회장은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작은 손길이지만 사회에 온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두일균 금구면장은 매번 지역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신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 오승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게 든든한 사회적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jinli777@crs.by-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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