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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중국 통상 아카데미 재직자 교육과정 2기 운영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7/08 [16:23]
산업체의 중국 진출을 위한 브랜딩, 마케팅, 현지화 전략 등 교육 운영

국립한밭대, 중국 통상 아카데미 재직자 교육과정 2기 운영

산업체의 중국 진출을 위한 브랜딩, 마케팅, 현지화 전략 등 교육 운영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4/07/08 [16:23]

▲ 국립한밭대학교 중국 통상 아카데미 재직자 교육과정 2기./사진제공=국립한밭대학교  © CRS NEWS


국립한밭대학교
(총장 오용준) 3단계산학연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 3.0)은 산업체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중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중국 통상 아카데미 재직자 교육과정 2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3년에 이어2기째를 맞이한 해당 교육과정은 7월 한 달간 산업체의 중국진출을 위한 브랜딩, 마케팅, 현지화 전략등의 주제로 총 5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글로벌 마케팅에 대한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해외 시장의 주요사례와 기회와 위험요인 학습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지난 3열린 개회식에는 국립한밭대 LINC 3.0 우승한 사업단장과 이종원 사업부장, 경제학과 강희정 교수(()한중경제통상진흥원장) 등 대학 관계자와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한 15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 후에는 강희정 교수가 한중 경제 시장 분석을 통한 해외진출주제로 1회 차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후 교육 강사진으로는 연길시 연길대학교 김하림 교수 위해시 한중대학교 혁신창업공동체 왕연병 교수 KOTRA 전북지원단 황충연 전문위원 위해시 과학기술서비스업협회 왕도 회장 등 중국 시장 전문가들이 나설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 참여 기업들에게는 제품 고도화 사업 지원, 국립한밭대 LINC 3.0 사업단 기업 지원 공유협업 프로그램과 학생 연계 프로그램 참여, 중국 위해시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사무소 활용 지원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중국 현지 수출입 행사 등을 통한 라이브 방송(e-커머스)을 활용해 현지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중국 진출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우승한 LINC 3.0 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의 발판 마련을 통한 기업 중장기 계획 수립 등 기업 경쟁력에 확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밭대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기 교육과정을 이수한 18개 기업 중 15개 기업의 중국 시장 개척을 위해 국립한밭대 위해시 거점 센터에 기업 제품을 전시하고 지속적인 시장 진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jinli777@crs.by-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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