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국인의 정신을 화폭에 담다” 전완식 교수 초대展 개최

이광열 기자 | 기사입력 2025/05/15 [09:04]
만해기념관, 독립운동가‧문화 인물 초상화전

“한국인의 정신을 화폭에 담다” 전완식 교수 초대展 개최

만해기념관, 독립운동가‧문화 인물 초상화전

이광열 기자 | 입력 : 2025/05/15 [09:04]

 

▲ 만해 한용운.162.2cm X 112.1cm / Oil on Canvas.2024년

 

▲ 안중근. 162.2cm X 112.1cm / Oil on Canvas.2015년

 

▲ 윤봉길 162.2cm X 130.3cm/부조 위에 유화, 2015년

 

▲ 이순신 장군. 116.8cm X 91cm/Oil on Canvas.2017년

 

만해기념관(관장 전보삼)2025년 경기도박물관미술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일부터 3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전완식 교수 초대전-한국인의 정신을 개최하고 있다. .

 

이번 전시는 전완식 작가가 화폭에 담은 인물 초상화를 통해, 한국인의 숭고한 정신과 시대정신을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만해 한용운, 안중근,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의 강인한 의지, 이순신 장군과 의병에서 드러나는 호국정신, 그리고 문화를 선도한 시대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과 정신적 유산을 예술적으로 형상화하였다.

 

전완식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산업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한성대학교 ICT디자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융복합주의를 창시한 그는, 모나리자의 형상 변화 미스터리 재현, 광복70주년 대표작가, 대한민국 대통령 인물화 작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전시 대표작가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 미술 Eye 많이 본 기사
모바일 상단 구글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