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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업보(業報)

이옥용 | 기사입력 2025/08/01 [06:39]
문제의 핵심은 신의 정체를 바르게 아는 것

무서운 업보(業報)

문제의 핵심은 신의 정체를 바르게 아는 것

이옥용 | 입력 : 2025/08/01 [06:39]

▲ 자연만물과 사람에게 고통을 주고 유린하고 자존하지 못하게 하고 의존하게 하는 것은 죄(罪)중에서도 가장 큰 죄악이다. 이러한 업보(業報)는 본인은 물론 자기 자식들이 살아서나 죽어서도 받게 된다, 사진은 챗GPT 생성 관련 이미지.

 

요즈음 한 종교가 언론 방송 뉴스로 세상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종교가 이럴 수가 있나’ ‘- 대단하다등 사람들의 수준에 따라 말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세상을 위한다고 하는 종교가 내부적으로 하나 되지 못하고 분파로 갈라져서 분쟁의 소리가 나도록 해 알만한 교인들은 드러내놓고 말은 못하고 한탄하고, 세상 사람들은 볼썽사납게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창시자의 뜻을 받들겠다고 종단을 새로이 만들어 갈라섰지만 결국에는 창시자를 욕보이게 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라고 필자는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세하여 대중들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 흥미위주로 한 왜곡된 소문으로 세상으로부터 지탄받고 종교가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 뒤에는 신()들이 개입해 있기 때문에 자기 의지대로 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 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입니다. 종교 비평가들과 세상이 잘못된 것들을 지적하지만, 오히려 지적한 사람들을 이단, 사탄, 적으로 간주되고 추종자들을 결속하고 다지게 만들게 된다는 것은 모든 종교가 그렇듯이 역사를 돌이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암울하고 미래가 불안한 우리 인생에 그래도 종교가 미래가 보장된다는 동아줄이 되어 사람들은 이 줄을 붙잡고 희망을 얻어 위안 받고 의지하며 친목 모임도 만들어 서로 서로 위해주고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종교가 사람 사는 세상에 꼭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동아줄을 썩게 만들게 하고 있는 교주와 종교지도자들이 문제입니다.

 

거룩한 하나님 교주

 

필자가 50대에 같이 수행했던 지인을 오랜 만에 만나 대화하는 중 무수히 반짝이는 별들이 황금빛덩이로 환하게 발산하며 그 빛이 지인에게 거룩한 하나님이라고 부르라고하시고 병 고치는 능력과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주시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인이 밞은 땅은 거룩한 하나님의 영역을 넓힌다고 하셔서 강남땅 등을 인도하심대로 다니고 있다고 하며 필자에게 진지하게 말하면서 실제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여러 사례들을 말하며 앞으로 인류 평화를 위해 큰일을 할 것이라며 신흥 교주가 되어 희망에 차 있는 말을 했습니다.

 

필자는 그러면 그 거룩한 하나님이 나를(필자) 만나라고해서 만난 것인가, 앞으로 만나지 말라고 하시면 안 말날 것인가?” 반문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신()이 끼면 사람은 안보이고 거리감이 생기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자는 지인에게 신의 지시받아 따르는 사람들에게 병을 고쳐주고, 어려운 문제 해결해주고 의존하게 만들어 대접받고 금품을 받으면, 자신을 잃고 패가망신 한다며 3종류의 신들의 정체를 말해주었습니다.

 

자기 마음의 번뇌 정체

 

불교에서는 수행 중에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온갖 번뇌로 어떤 형상을 가진 귀신이나 도깨비로 나타나는 것을 제일 경계하고 조심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황금 불덩이로 보여주기도 하고 관음보살이나 부처님으로 나타나 '번뇌 망상이 머리에 가득 차 있으니 돌로 자기 머리를 때려라' '수행에 방해되게 하는 성기를 짤라 버려라시키는 대로 실천해 병원에 입원한 스님도 있고,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등을 받아 수행을 포기하고 세상에 나가 사람들로부터 대접 받다가 능력이 상실되면 아무것도 할 수없는 지경에 빠진다는 실례를 들어가면서 필자는 말했습니다.

 

불교에서는 이런 현상들은 실체가 없는 허상이며 마구니라고 규정짓고 참선하는 스님들에게 교육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계시 받고 영계를 말하고 신통력을 행하는 사람들의 말로가 비참해진다고 말했더니, 실망하는 눈빛으로 보며 필자 말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필자가 알기로는 본신(本神)조물주, 사신(邪神), 자신(自神) 3 신이 있는데 본신은 사람에게 이렇게 저렇게하라고 지시하고 참견하지 않으시며 자신을 높이시는 그 어떤 말씀도 하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사람은 자신(自神)을 모르고 자신에게 속고 유린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기도 정성 드리는 사람들이 말씀(법문)을 잃고 실체가 없는 뜬 구름 같은 허상에 매달려 자신을 잃어버리고 허상에 도취되어 울부짖으며 기도하고 있는 신도들도 많다는 것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이 무조건 기도만이 다 이루질수 있다고 기도(염불)에 의존하게 만들어 부추기고 있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필자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 정치, 종교 권력자 지도자들과 신도들에게 고함

 

사람이 살면서 자연만물과 사람에게 고통을 주고 유린하고 자존하지 못하게 하고 의존하게 하는 것은 죄()중에서도 가장 큰 죄악이다. 왜냐면 우주의 법칙을 깨뜨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의 자연법칙을 무시하고 자연에게 고통주고 사람을 자존하지 못하게 하고 의존하게 만들고 유린하는 자는 사람이나 신()도 예외 없이 반드시 업보(業報)를 본인은 물론 자기 자식들이 살아서나 죽어서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필자는 이 무서운 업보가 있다는 것을 재삼 깨닫고 지난날 잘못 살았던 것들을 후회하며 고합니다.

 

부처님- “일체 다른 것에 의존하지 말고 법문(말씀)과 자신을 등불로 삼고 의지하며 살아라(법등명(法燈明)과 자등명(自燈明)”

예수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누가복음 2328)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마태복음 166)

 

필자는 끝으로 부처님과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훈으로 주신 말씀을 되새기면서 부처님, 하나님, 교주를 위해 기도하고 울지 말고 우리 가족과 자신을 위해 기도하며 울자는 것입니다.

▲ 이옥용 CRS NEWS 고문  © CR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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