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교 52.5%, 천주교 8.2%, 개신교 5.0% 順
작년 템플스테이 참가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불교 신자라고 밝힌 사람이 전체 응답자 2만7천563명 중 9천295명(33.7%)에 그쳤다.
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18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무교 52.5%, 천주교 8.2%, 개신교 5.0%였다. 외국인 참가자의 경우도 무교가 43.4%로 가장 많고, 기타 종교 24.5%, 개신교 11.1%, 천주교 11.0%로 대다수는 불교가 아니었다.
최근 '힙불교' 인기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 속에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내외국인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다. 작년 조계종 사찰에서 진행한 템플스테이의 참가자 수는 내국인 29만3천704명, 외국인 5만5천515명 등 총 34만9천219명로 역대 최다 규모이다. <저작권자 ⓒ CRS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심층 기획 많이 본 기사
모바일 상단 구글 배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