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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교 문화 자산 연결 ‘다이로운 익산여행’ 진행

정한솔 기자 | 기사입력 2026/04/09 [12:16]
4월17일부터 5월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4회

4대 종교 문화 자산 연결 ‘다이로운 익산여행’ 진행

4월17일부터 5월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4회

정한솔 기자 | 입력 : 2026/04/09 [12:16]

 


전북 익산시가 불교·기독교·천주교·원불교 등 익산이 보유한 4대 종교 문화 자산을 연결해 역사와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성지혜윰길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진행한다.

 

'성지혜윰길 다이로운 익산여행'원불교 익산성지 심곡사 미륵사지 두동교회 여산 숲정이 순교성지를 차례로 방문하며, 각 장소에서 전문 해설과 함께 명상, 차담 등 다채로운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아가페정원, 황등석산 전망대, 보석박물관 등 익산의 주요 관광 명소도 함께 둘러보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폭넓게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 지난해 11월 진행된 ‘성지혜윰길 다이로운 익산여행’. 익산시 제공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지역 대표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집하고 있는 다이로운 익산여행의 올해 상반기 일정은 417일부터 5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12일 일정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다이로운 익산여행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익산시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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