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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슈퍼오닝 쌀, 한국과 해외에서 사랑받는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6/05/07 [14:55]

평택시 슈퍼오닝 쌀, 한국과 해외에서 사랑받는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6/05/07 [14:55]

 

 

[CRSNEWS=박상진 기자] 평택시 슈퍼오닝 쌀이 2024년에 이어 2026년  4월 스위스로 수출되며 한국을 너머 세계로 퍼져나가며 사랑을 받고 있다. 

 

Super○'ning(슈퍼오닝)은 평택시가 자랑하는 대표 농산물 통합 브랜드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란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 평택시‘슈퍼오닝’인증 농산물에는 쌀, 배, 오이, 애호박, 토마토, 방울토마토, 미한우 등이 있다.

 

특히, 쌀의 경우 적온 건조 및 적정 수분 유지, 가공, 공정 표준화 등 최신 시설을 활용한 철저한 품질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완전미 비율, 단백질 함량 등 10개 품목의 품질검사를 거쳐 선별된 쌀만 시중에 유통된다. 이러한 관리 과정을 통해 농산물우수관리 인증(GAP) 및 경기도지사 인증(G마크)을 획득하여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슈퍼오닝은 2006년 쌀 생산단지(912ha) 조성(추청, 고시히카리)으로 시작됐으며, 농가와 농협 간 100% 계약재배를 통하여 최신 유통시설을 통해 매입, 관리, 선별, 포장, 규격화 과정을 거쳐 철저한 관리되고 있다.

 

현재는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상표 관리 조례」에 따라 쌀 단지 면적 4,450ha, 19,840t(고시히카리, 꿈마지, 추청), 과채류 단지 68.8ha(2,700t), 배 1,800t 등에 슈퍼오닝 브랜드 사용권이 부여되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슈퍼오닝’농산물 생산을 위해 재배 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슈퍼오닝 생산단지를 운영하여 종자, 비료 등 주요 영농자재와 장려금을 지원함으로써 농가가 품질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인증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장재 및 택배비를 지원함으로써 상품성 유지와 더불어 농업인의 소득증대,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지난해 3월‘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2008-2010년‘전국 고품질 브랜드쌀’ 3년 연속 전국 우수브랜드 선정, △2016-2018년 ‘소비자평가 국가대표 브랜드(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2021년 ‘올해의 글로벌 브랜드 대상’ 지방자치부문 브랜드 대상, △2022년 ‘대한민국 창조혁신 대상' 농특산물 브랜드 대상, △2023년 ‘2023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 대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품질과 신뢰를 갖춘 농특산물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슈퍼오닝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 영상 제작 및 TV 등 대중매체를 통한 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박람회 참석 등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지속해서 높여나가고 있다.

 

*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광고 협찬으로  제작된 기사입니다. (협찬 광고주: 평택시농업기술센터)

 

CRSNEWS 취재본부장
제보: uri37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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